리복, 봄여름 시즌 맞이 '일립스 윈드 브레이커' 컬렉션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1 08: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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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LF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이 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규 윈드브레이커 라인업 ‘일립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RUN with YOUTH’라는 테마 아래, ‘싱그러운 봄, 더욱 가볍고 자유롭게 날아오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컬렉션은 리복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타원형 일립스 로고와 봄의 싱그러움을 담은 산뜻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일립스 윈드 브레이커 셋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 리복, 봄여름 시즌 맞이 '일립스 윈드 브레이커' 컬렉션 출시

‘일립스 윈드 브레이커 셋업’은 작년 봄여름 시즌 여성 전용 제품으로 출시되자마자 전 사이즈 품절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모았던 제품으로, 리복은 이러한 고객 수요를 분석해 남녀 공용 유니섹스 사이즈를 추가하고 컬러 라인업을 확대해 새롭게 리뉴얼했다. 또한 반팔 아노락, 피스테(반팔/긴팔), 티셔츠, 파라슈트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일립스 컬렉션’으로 확장되어 스타일링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기존보다 더욱 가볍고 얇은 나일론 와샤 가공 원단을 사용해 일교차가 큰 봄 날씨부터 초여름까지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리복 관계자는 “최근 변덕스러운 날씨로 바람막이 수요가 급증했고, 2월 말 출시된 ‘레전드 윈드브레이커’ 컬렉션은 3월 한달 간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30% 증가했다”며 “SS 시즌 대표 아우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 변화와 길어진 여름 시즌, ‘워밍업 웨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윈드브레이커는 25SS 시즌 핵심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러닝 열풍과 함께 ‘러닝 바람막이’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꾸준히 늘고 있어 운동과 일상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실용적인 데일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복 25SS 시즌 ‘일립스 윈드 브레이커 셋업’은 리복 공식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스토어, LF몰 등 온라인 채널과 리복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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