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 2023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진행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6 10:04:52
  • -
  • +
  • 인쇄
총 38명 채용 … 오는 12월27일 최종 합격자 발표 예정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3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절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 전경사진

채용인원은 총 38명으로, 분야별로는 △일반직(사무 및 기술) 32명 △안전보안직 3명 △연구직 3명이다.


공사는 채용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일반직 채용의 경우 학력, 전공, 연령, 성별, 경력 등과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19일 14시까지로 인천국제공항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모집분야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채용 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공사 채용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특히 상세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모집분야별로 상이하므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논술시험 △면접전형 순으로, 오는 12월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 ‘수눌음 주말돌봄’ 참여…“아이 키우기 좋은 제주 공동체 만들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현장 속으로, 도민 속으로’ 행보의 일환으로 제주의 전통 정신을 계승한 돌봄 현장을 찾아 양육 환경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위성곤 후보는 3일 서귀포온성학교에서 열린 수눌음돌봄공동체 가족운동회를 방문해 주말 돌봄의 실태를 점검하고 부모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눌음돌

2

삼성 오너가, ‘12조 상속세’ 5년 만에 완납…역대 최대 규모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부과된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를 삼성 오너 일가가 전액 납부했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준으로도 이례적인 수준의 초대형 상속세 납부 사례다. 3일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이부진, 이서현 등 유족들은 고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최근 완납했다. 해당 상속세 규모는 약

3

신세계百 하남점, 1층에 ‘테라로사’ 넣었다…명품 대신 ‘체류형 공간’ 실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하남점이 백화점 1층 구성 공식을 탈피한 공간 전략을 선보이며 점포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명품과 화장품 중심이던 기존 1층 구조에서 벗어나 대형 카페와 영패션, 아동 브랜드를 결합한 ‘체류형 공간’을 구현하고, 상권 특성에 맞춘 MD(상품기획) 전략을 본격화한 것이다. 하남점은 지난 29일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