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양평군 대표 봄축제 ‘제27회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에서 픽업 차량 전시 행사를 진행하고 이를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 단월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고로쇠 수액을 주제로 한 지역 대표 축제로, 길놀이와 산신제, 음악회,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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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GM> |
KGM은 캠핑 장비와 레저 용품을 활용한 아웃도어 콘셉트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픽업 모델 ‘무쏘’와 ‘무쏘 EV’를 선보였다. 데크 공간에 아웃도어 용품을 적재해 실제 활용 장면을 연출하며 픽업 차량의 실용성을 강조했다.
‘무쏘’는 디젤과 가솔린 파워트레인, 다양한 데크 타입과 디자인 옵션을 제공해 주행 환경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쏘 EV’는 전기차의 경제성과 SUV의 안락함, 픽업의 적재성을 결합한 모델로 도심과 레저 환경 모두에서 활용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무쏘’ 구매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KGM 관계자는 “지역 축제를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 경험 기회를 확대했다”며 “현장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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