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남태평양 피지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7-11 10:44:05
  • -
  • +
  • 인쇄
국제공항‧중앙우체국 등에 옥외광고 진행

삼성전자가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남태평양 피지 수바에서 개최되는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정상회의'를 맞아 수바 시내와 주요 공항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관광객들의 주요 관문인 수바 나우소리 국제공항의 옥외광고를 통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고 있다.
 

▲ 피지 수바 나우소리 공항의 삼성전자 부산엑스포 옥외광고 [사진=삼성전자 제공]

 

이 광고는 피지 인사말인 'Bula'를 활용해 'Bula from Busan(부산이 여러분을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내걸었다.


또한 주요 건물인 피지 중앙우체국과 PIF 개최장소인 수바 그랜드 퍼시픽 호텔 등과 중심가인 빅토리아 퍼레이드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에도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NH농협은행, 스테이블코인 기반 'K-콘텐츠 STO 청약 PoC' 성료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NH농협은행은 아톤, 뮤직카우와 공동으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STO(토큰증권) 청약 및 유통 프로세스에 대한 PoC(개념검증)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NH농협은행, 아톤, 뮤직카우 3사는 지난해 8월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금융서비스 가능성을 검증해왔다.이번 PoC는 해외 팬들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

2

'공양간의 셰프들', '흑백2' 선재 스님 등 사찰음식 명장 담은 메인 포스터 공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의 웰니스 야심작 ‘공양간의 셰프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찰음식 명장 6인의 ‘맛의 향연’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웨이브에서 2월 13일 독점 공개되는 ‘공양간의 셰프들’은 사찰음식 명장 스님 6인이 공양(供養)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을 따라가며, 음식에 담긴 철학과 수행의 의미를 조명하는 푸드

3

윤병태 나주시장, K-브랜드지수 2025년 전라도 지자체장 부문 1위 영예...‘리더십 입증’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2025년 올해의 전라도 지자체장 부문 1위에 윤병태 나주시장이 선정됐다고 28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