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1인 가구 겨냥 ‘미니 그릴’ 출시…삼겹살·차돌박이도 깔끔하게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0 10:47:5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주방용품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테팔이 1인 가구와 소규모 모임을 겨냥한 ‘미니 그릴’을 20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가로 24cm, 세로 18cm, 높이 9c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테팔 미니 그릴은 4중 열선으로 빠르고 강력한 화력을 제공하며, 강력한 논스틱 코팅이 적용된 그릴 플레이트를 통해 음식이 눌어붙지 않게 조리할 수 있다. 차돌박이, 삼겹살처럼 기름이 많은 고기도 기름 배출 홀을 통해 아래로 자연스럽게 모이게 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으며, 그릴 플레이트와 기름 받이는 분리 가능해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 테팔, 1인 가구 겨냥 ‘미니 그릴’ 출시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집에서 취향대로 요리하는 ‘홈 미식 경험’이 중요해졌다”며, “미니 그릴은 성능은 유지하면서도 사이즈와 세척 부담을 줄여 1인 가구부터 가족·연인과 함께하는 자리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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