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컬리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동행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내달 10일까지 이어지며,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업해 기획됐다. 중기부가 주관하는 ‘동행축제’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 파트너사의 판로 확대와 내수 소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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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컬리] |
컬리는 행사 기간 동안 약 600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 1주차에는 수제 이유식 브랜드 ‘얌이밀’의 아이 반찬 7종을 비롯해 ‘비마스터’ 스위터 아카시아 꿀 허니바틀, 오븐에 구운 고구마 말랭이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신선식품과 간편식,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도 구성했다. 안심 스테이크, 삼겹살, 무항생제 백색 대란, 올리브유 등 주요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 파트너사에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품질 높은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고품질 상품 발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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