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평택 '야곱의 집' 600만원 상당 기부

장준형 / 기사승인 : 2024-01-19 10:54:29

[메가경제=장준형 기자] 쌍용건설은 지난 18일 임직원들의 참여로 모은 600만 원 상당의 기부금 및 물품을 평택시 내 아동보호시설인 '야곱의 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쌍용건설 유종식 국내건축사업본부장(좌쪽에서 두번째)과 주니어보드, 야곱의 집 유순자 원장(좌측에서 세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쌍용건설]
이번 기부는 쌍용건설의 과장급 이하 실무진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Junior Board)를 중심으로 지난 2023년 연말에 진행한 사내 나눔 카페의 수익금과 본사 전 임직원이 참여한 기부금을 합쳐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과 기부금은 '야곱의 집' 에서 보호 중인0세부터 3세 미만의 보호 아동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쌍용건설 유종식 국내건축사업본부장은 "이번 기부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씨와 주니어보드의 열정과 노력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중증 장애우 돌봄 봉사, 지역 소방서 소화기 기부, 재해 시 중장비 지원 등 전국 각지 현장에서 지역 밀착형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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