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멤버십 매장과 연계해 위급 상황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TBX 긴급출동서비스’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평소 주행 거리가 길고 야간·휴일 운행이 잦은 트럭·버스 운전자의 주행 환경을 고려해 마련됐다.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운전 중 타이어 수리가 필요한 경우, TBX 전문 매장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과 안전한 운행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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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타이어] |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TBX 멤버십 앱’의 긴급출동 메뉴를 통해 자신의 차량, 사고 지역을 선택하면 인근 TBX 전문 매장으로 연결해준다.
허브 매장과 2차 출동을 담당하는 30여 개 매장이 연계됐으며, 주간과 야간, 휴일에도 365일 24시간 타이어 펑크 수리 및 교체, 휠 교체, 스페어 타이어 장착 등의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받는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에는 'TBX 멤버십 앱'을 론칭해 타이어 구매부터 사후 지원까지의 원스톱 관리와 포인트 적립 및 사용, 무상보증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편의성 극대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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