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MMA2025' OTT 독점 무료 생중계

황성완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7 11:29:08
  • -
  • +
  • 인쇄
지드래곤, 박재범, 제니, EXO, 아이브,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NCT WISH, 아일릿 등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웨이브는 오는 12월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The 17th Melon Music Awards,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의 OTT 독점 중계권을 확보하고, 이날 오후 4시부터 레드카펫과 본식 1~3부를 무료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콘텐츠웨이브]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주최하는 MMA는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와 팬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멜론의 객관적 데이터와 이용자들의 투표, 전문가 심사를 통해 K-팝 최대 규모의 음악 시상식 및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웨이브 이용자는 누구나 웨이브 LIVE 채널을 통해 이번 'MMA2025'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시상식 종료 후에는 다시보기(VOD) 서비스 제공을 통해 현장에서 관람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MMA2025'는 개최 전부터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드래곤(G-DRAGON), 박재범, 10CM, 지코, EXO, 우즈(WOODZ), 제니, 에스파(aespa), 아이브(IVE), 한로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라이즈(RIIZE), 플레이브(PLAVE), NCT WISH, 아일릿(ILLIT),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KiiiKiii (키키), ALLDAY PROJECT, IDID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등 K-POP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집결한다.

 

웨이브는 ‘MMA2023’, ‘2024KGMA’에 이어 이번 ‘MMA2025’ OTT 독점 무료 생중계를 선보이며 매년 K-POP 음악 시상식 라인업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KBS·MBC 등 주요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을 함께 서비스하며 이용자들이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상식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웨이브는 'MMA2025' OTT 독점 무료 생중계를 기념해 12월 7일까지 시상식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웨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MMA2025'에 가고 싶은 이유와 같이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총 15인에게 티켓 2매를 증정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업비트, 소상공인 지원 ‘Cheer Up!’ 프로젝트 2탄 진행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와 함께 마련했으며 지난해 말 시작한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캠페인이다.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가게 관

2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6000명 돌파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삼성증권은 금융자산 30억원 이상을 보유한 고객 수가 6000명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30억원이상 고객 수는 6223명으로, 전년 말 대비 58.2% 증가했다. 고액자산가의 자산 규모 역시 큰 폭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법인을 제외한 개인 고객 자산은 전년 말 대비 70%가량 증가한 약 1

3

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시 취약계층에 성금 전달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대신송촌문화재단이 전남 나주시청과 나주시 가족센터·어린엄마둥지·이화영아원 등 9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성금은 나주시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돌봄 사각지대 취약가구와 저소득 영유아·아동·청소년 등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성금을 직접 챙겼다. 이 회장은 지난해 11월 충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