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노무법인 마로의 박정연 공인노무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진행되는 ‘성희롱·괴롭힘·스토킹 고충처리 실무’ 과정의 강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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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법인 마로 제공 |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및 스토킹 등 복합적 고충 사안 증가에 따라, 인사·노무 실무자가 숙지해야 할 대응체계를 실무 중심으로 다루는 과정이다. 고충 접수, 상담, 조사, 판단, 징계 및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교육 내용은 △성희롱·괴롭힘·스토킹의 개념 및 판단기준 △최신 판례 및 사례 분석 △고충처리 절차상 법적 쟁점 △조사 및 문답서·보고서 작성 실무 △고충심의위원회 및 징계위원회 대응 등으로 구성된다.

박정연 노무사는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성희롱·괴롭힘 사건 조사와 고충처리 절차 구축, 관련 교육 및 자문을 수행해 온 실무 전문가다. 또한 '성희롱·괴롭힘·스토킹 고충처리 실무'를 통해 관련 실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바 있다.
이번 교육 수강자에게는 해당 도서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본 교육은 대면 강의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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