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온라인 VIP ‘카이로스멤버스’ 1만명 돌파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5-20 14: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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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강화로 증권업계'디지털 리더’확고히

 

▲ 미래에셋증권 센터원빌딩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3일 온라인 VIP 관리고객인 ‘카이로스멤버스’가 4주년과 함께 월간 가입고객 4000명과 누적 이용고객 1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이로스멤버스’ 는 미래에셋증권에서 온라인 VIP고객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멤버십 서비스로 국내주식뿐 아니라 선물옵션, 해외주식, 해외선물 등 각 상품별로 일정 자산과 거래를 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VIP고객들의 원활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이자율, 수수료 우대뿐 아니라 정기적인 리워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업과 업무를 다양하게 경험한 직원을 관리자로 지정하여 업무처리뿐 아니라 고객들의 다양한 요청사항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카이로스멤버스’는 디지털금융부문의 디지털고객케어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고객케어센터는 급속하게 비대면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시장환경 속에서 온라인 거래고객이 지점 방문을 하지 않고도 불편함 없이 투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전담채널이다.

 

단순히 온라인 지점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서 나아가 ‘카이로스멤버스’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수준 높은 고객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요청이 있을 경우 고객을 직접 찾아가 투자상담을 진행하고, 주기적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해 투자정보 제공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 채널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윤상화 고객케어본부장은 “비대면 고객의 급격한 증가로 다양한 형태의 니즈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비대면 고객에도 감성적인 터치가 필요하다” 며 “고객 니즈에 맞춰 온오프 병합형식의 입체적 서비스로 미래에셋증권 비대면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부문은 비대면 다이렉트 시장의 비중이 증대되고 있는 시장 환경에 맞춰 올해초 디지털자산관리센터를 신설했다. 디지털자산관리센터는 비대면고객의 해외주식과 연금상품 관련 고객 관리를 담당하게 되며 앞으로 비대면 Wrap과 글로벌 투자 상품 등으로 타겟을 넓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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