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고객 초청 행사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5: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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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인기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클래스 ‘해피 발렌타인 데이 위드 한성’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고객이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가족과 연인에게 선물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10일 한성자동차에 따르면 ‘두쫀쿠 클래스’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렌드 디저트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보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이다. 한솔요리학원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 파티시에 강의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완성도 높은 베이킹 경험을 선사한다.

 

▲ <사진=한성자동차>

 

클럽한성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3일까지 전국 9개 전시장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용산과 인천송도 전시장에서 먼저 열린 클래스에서는 불 조절 방법을 비롯해 ‘집에서도 두쫀쿠를 맛있게 만드는 핵심 노하우’가 전수됐다. 질기거나 딱딱하지 않은 쫀득한 식감을 직접 구현하는 과정과 함께,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원물 등 최상급 재료를 활용한 풍미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클래스 현장에서는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스타그램 클래스 리뷰 이벤트’ 참여 고객 중 3명을 선정해 메르세데스-벤츠 미니 트래블백, 보스턴백, 곰돌이 키링을 증정한다. ‘베스트 베이커’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곰돌이 키링이 별도로 제공된다.

 

한성자동차는 전시장을 차량 상담 중심 공간에서 고객 체험 중심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고객 초청 행사를 계기로 체험형 콘텐츠와 시승 프로그램을 연계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경험과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두쫀쿠 클래스는 소비 트렌드와 고객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스며드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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