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 2년 연속 선정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9 15: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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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인증…생산성·가맹점 수익성 우수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자담치킨은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에서 선정하는 2024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자담치킨은 지난 18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프랜차이즈산업 통계현황 보고회에서 인증서를 받았는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탁월한 생산성과 가맹점 수익성을 인정받았다.
 

▲자담치킨이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에서 선정하는 2024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자담치킨]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은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이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정보공개서를 분석해 프랜차이즈의 우수성을 평가하고 전체의 상위 3%에 해당하는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 프랜차이즈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전수조사이고 객관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정량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공신력과 의미 있는 인증이기도 하다.

가맹본부별 평가 지표는 ▲생산성 ▲성장성 ▲안정성 ▲노하우 집약도 ▲본사 수익성 ▲가맹점 수익성 등이다. 자담치킨은 각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생산성과 가맹점 수익성 부문에서 90점대에 달하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이 돋보인다. 차별성 있는 재료와 메뉴 개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매장 수익을 꾸준하게 높이고 있다는 점이 공인을 받은 것이다.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평가에 따르면 자담치킨의 가맹점 수익성 점수는 본사 수익성 점수보다 18점이나 높았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치킨 고객들에게 건강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담치킨의 브랜드 정체성이 인정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자담치킨은 가맹점과의 진정성 있는 상생 노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선정에는 총 1만1295개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돼 전체 성적이 우수한 최상위 프랜차이즈 브랜드 300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은 해당 브랜드를 예비가맹점주에게 추천하는 우수 프랜차이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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