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크로니클' 신규 소환수 성장 시스템 '별자리' 업데이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9 15:41:03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가 자사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에 새로운 성장 시스템인 ‘별자리’를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별자리’는 최종 단계까지 강화가 진행된 소환수의 각종 능력치를 추가로 높여주는 시스템으로 6성 진화 및 15 각성을 달성한 태생 3성 이상 소환수를 10종 이상 보유했을 시, 해당 조건에 부합하는 소환수에게 오픈된다. 각 소환수는 클래스별로 그에 어울리는 3종의 별자리가 제공되며, 이 중에 하나를 선택해 별자리를 성장시킬 수 있다.

 

▲ <사진=컴투스>

 

별자리는 일반, 마법, 희귀, 영웅, 전설까지 총 5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각 별자리 오픈 시 공격력, 체력, 방어력 등 해당 소환수의 주요 능력치와 스킬 등이 추가로 강화된다. 별자리 강화에는 전용 신규 아이템인 별빛 파편, 별빛 결정, 별빛 심장 등과 소환수 조각이 필요하고, 신규 아이템은 원정 플레이 시 획득할 수 있다.

 

별자리 시스템 외에도 전장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몇 가지 개편이 이뤄졌다. 등장하는 전장 맵이 달그림자 숲과 해넘이섬으로 총 2종으로 간소화됐으며, 달그림자 숲의 매칭이 5 대 5에서 3 대 3으로 바뀌었다. 또한 앞으로의 전장 콘텐츠는 누구나 쉽고 공평하게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유저의 전투력이 평준화되는 스포츠 모드로 진행된다. 이 외에도 수련의 길과 모험의 길에 여러움 난도가 1단계씩 추가되는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별자리 시스템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우선, 전설 별자리가 해방된 5성 소환수 숫자에 따라 빛과 어둠의 초월 및 전설 소환서, 극대화의 구슬 등을 획득할 기회가 주어지며, 오는 5월 28일까지 7일간 게임에 접속만 해도 소환수 별자리 해방에 사용되는 각종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별자리 해방 횟수에 따라 각종 소환서와 별자리 시스템 전용 아이템 등이 지급되며, 태생 5성 소환수의 별자리를 마법 등급 이상으로 해방할 시 5성 선택권,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번 ‘크로니클’ 별자리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크로니클’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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