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크라운해태제과는 신세계사이먼과 협업해 ‘조각작품 오픈마켓’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오는 26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미니어처 조각마켓’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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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크라운해태제과] |
마켓에는 국내 조각가 41명이 참여해 총 86점의 미니어처 작품을 전시·판매한다. 소형 작품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크라운해태가 2016년부터 이어온 ‘견생(見生)조각전’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견생조각전’은 ‘보면 생기가 솟는다’는 의미를 담은 야외 조각 전시로, 현재까지 총 157회 진행됐다.
신세계사이먼과의 협업은 2024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시작됐으며, 이후 문화예술 협약을 기반으로 여주와 시흥으로 확대됐다. 올해는 파주와 부산까지 전 지점으로 확대 운영되며 문화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누구나 부담 없이 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작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국내 조각 예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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