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가 할인 프로모션 '프로미스(PROMISE)'를 실시하며 해외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특가 항공권은 아시아 노선이 7월 6일 오전 10시, 미주 노선은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각각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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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어프레미아] |
초특가 항공권이 조기 소진되더라도 할인코드 'PRMS15'를 입력하면 예약 클래스와 관계없이 항공운임의 최대 15%를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아시아 노선의 경우 7월 6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다. 미주 노선은 LA·뉴욕·샌프란시스코가 7월 9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호놀룰루와 워싱턴D.C. 노선은 내년 2월 28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별도의 탑승 제한 기간이 없어 추석과 연말연시 등 성수기 여행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하에 더해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여름휴가는 물론 추석과 연말연시 여행까지 부담을 덜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7월 아마존 에어카고와 인터라인 계약을 체결하고 호놀룰루 경유 미주 화물 노선 ‘알로하 익스프레스’를 신설했다. 이어 올해 3월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에서 화물운송 항공사 부문 올해의 항공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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