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출시 1주년 인포그래픽 공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0 15:57:44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식 라운지를 통해 공개된 인포그래픽에는 ‘소울 스트라이크’가 걸어온 1년 간의 여정이 담겨있다. 지난 1년간 ‘소울 스트라이크’ 다운로드 수는 총 2,976,172회였다. 무려 3백만 명에 가까운 유저들이 소울 스트라이크를 즐겼다. 주요 재화 ‘에테르’는 1조 4537억 4861만 3340개 사용됐다. 하루 약 40억 개에 달하는 양으로, 에테르가 다양한 소환에 활용되는 만큼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게임을 즐기며 전력 강화에 주력해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스킬 소환을 가장 많이 진행했으며, 동료와 직업도 유사한 비중으로 소환했다.

 

▲ <사진=컴투스홀딩스>

 

색다른 유저 기록들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동료 배치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임무 파견’은 총 42,638,477회 진행됐다. 유용한 아이템들의 획득 기회가 있는 ‘암시장’은 14,214회 갱신되며, 합리적인 가격에 상위 등급 아이템을 얻으려는 유저들의 노력이 이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소울 스트라이크의 1년 간 발자취를 간단한 퀴즈로 풀어보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간단한 객관식 퀴즈 참여를 통해 출시일과 연관성 있는 보상 ‘에테르 11,777개’와 ‘직업/스킬/동료 소환권 117개’를 선물했다. 특히, 4개 퀴즈를 모두 맞힌 참여자들에게는 참여 보상과 함께 ‘신화 동료 소환권’도 지급했다.

 

출시 1주년을 맞이한 소울 스트라이크는 대규모 기념 업데이트를 통해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게임성 업그레이드는 물론 글로벌 IP와의 컬래버레이션 등으로 게임의 재미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2026 국김]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2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3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