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스침대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공익 활동에 나섰다.
에이스침대는 안성호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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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스침대 안성호 대표이사. [사진=에이스침대] |
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범사회적 예방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참여자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라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인증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안 대표는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 참여자로는 이영규 웰크론그룹 회장을 지목했다.
에이스침대는 그간 사회공헌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을 통해 백미 기부, 경로회관 운영,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및 운영 기금 지원, 산불 복구 성금 11억 원 기부, 연탄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청소년 보호라는 영역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안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일상의 평온을 해치고 미래 준비 기회를 박탈하는 심각한 사회 문제”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의 지원과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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