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 미쉐린 1스타 선정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6 16:18:27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중식당 ‘호빈’이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4’ 행사에서 새롭게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에 선정됐다.


2022년 1월에 문을 연 ‘호빈’은 중식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곳이다. ‘귀한 손님’을 뜻하는 ‘호빈’은 고객과 함께 요리의 길을 걸어온 후덕죽 셰프가 고객을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또한 “의약과 음식은 본래 그 뿌리가 하나다’라는 의식동원은 50여 년 동안의 요리 인생에 녹아 있는 철학을 엿볼 수 있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 미쉐린 1스타 선정


‘호빈’의 대표 메뉴인 불도장은 후덕죽 셰프가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메뉴로, 지금도 그를 대표하는 요리로 상징성이 있다. 그 외 최고의 제철 식재료로 엄선해 만든 보양식 등 전통 중식을 맛볼 수 있으며, 고객 커스터마이징 코스 및 돌잔치 특별 코스를 프라이빗한 분위기 속에서 건강한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사교의 공간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호빈이 미쉐린 별 1개를 획득하며 앰배서더 그룹 호텔 중 최초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으로 등극했다.


한편, 한국 중식의 산 역사인 후덕죽 셰프는 이번에 외식 발전과 후배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멘토 셰프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구다이글로벌, 창사 첫 공동대표 체제 전환…구창근 전 올리브영 대표 선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구다이글로벌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공동대표 체제를 도입하고 글로벌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구다이글로벌은 오는 8일 구창근 신임 공동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구 신임 대표는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CJ그룹에 합류한 이후 그룹 사업전략 관리 업무

2

CFS, AI 물류로봇 인재 발굴 나선다…'ILRC 물류로봇경진대회' 후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스마트 물류 산업을 이끌어갈 AI 로봇 기술 인재 발굴과 육성에 나섰다. CF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동 주최한 '2026 ILRC(International Logistics Robot Competition) 물류로봇경진대회'에 고용노동부와 함께

3

'디렉터스 아레나' 이병헌 감독 "같이 일하고 싶다" 한상일·정주 감독팀에 러브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본선 두 번째 관문인 공동 연출 미션에 돌입하며 한층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그 가운데 한상일·정주 감독이 예상치 못한 조합의 힘을 발휘하며 중간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서는 1차 미션을 통과한 감독들이 두 명씩 한 팀을 구성해 웹툰 원작 숏폼 드라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