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NOL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공연·전시 라이브 커머스를 선보이며 문화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NOL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자체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NOL 라이브'를 통해 아동 및 가족 고객을 위한 뮤지컬·전시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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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놀유니버스] |
이번 방송은 NOL 라이브에서 처음으로 여러 뮤지컬과 전시를 한 회차에서 함께 선보이는 큐레이션형 콘텐츠다.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 '숲속 100층짜리 집', '리나, 슈퍼히어로'와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를 포함해 총 25여 개의 공연·전시 작품을 소개한다.
NOL은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과 체험형 랜선 투어, 캐릭터 및 스토리 소개 등을 통해 작품의 관람 포인트를 전달하며 고객의 선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공연과 전시는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 선택이 쉽지 않은 만큼 라이브를 통해 작품의 매력과 관람 포인트를 미리 확인하고 합리적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특집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여가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놀유니버스는 지난달 대화형 인공지능(AI) '노리'를 활용해 이용자 문의에 대응하는 '숙소 채팅' 기능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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