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원홈푸드는 가족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134만 구독자 유튜버 ‘순자엄마’를 저당·저칼로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의 모델로 선정하고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전 연령층에서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한 순자엄마를 기용해 기존 젊은층 중심이던 비비드키친의 고객 기반을 중장년층까지 확대하고, 저당 식품 트렌드의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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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원홈푸드] |
광고에는 순자엄마와 실제 남편이 출연해 일상적인 식사 장면을 연출하며, ‘소스 맛은 그대로인데 당 부담은 줄였다’는 메시지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 전환을 제안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다양한 연령층으로 브랜드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저당 중심의 식문화 확산을 통해 건강한 식탁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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