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지역 ‘드리간’ 추가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2-28 16:51:39
새해맞이 특별 이벤트 진행

펄어비스가 28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지역 ‘드리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용의 땅이라 불리는 신규 지역 ‘드리간’은 과거 용족과 대전투를 벌인 위대한 전사 '셰레칸'의 후예가 세운 나라다. 숲이 우거진 ‘카마실비아’ 지역과 맞닿아 있으며 암석과 높은 지대로 이뤄져 있다.
 

▲ 신규 지역 ‘드리간’ 업데이트 이미지 [펄어비스 제공]

 

이용자는 마을 ‘셰레칸의 묘’와 사냥터 ‘마르차 전초기지’ 등 신규 지역과 ‘드리간’ 이야기 퀘스트를 해결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새로운 칼크 종족이 등장하며 장비에 특수한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기억’ 아이템 중 ‘보조무기 알 수 없는 기억’을 획득할 수 있다.

다가올 새해를 맞아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2년 새해 맞이 출석부’ 이벤트를 통해 내달 11일까지 총 7일간 접속하면 블랙펄 최대 500개, 혼돈의 결정 1000개, 크론석 500개를 받을 수 있다.

‘2022년 새해 맞이 선택 임무 이벤트’도 다음달 11일 9시까지 연다. 채광‧채집‧벌목 등 생활 임무와 주변의 적 제압, 접속 유지 중 하나를 선택해 완료하면 핫타임 100%, 행운의 두루마리, 돌파 복구권 등을 제공한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아시아, 17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운항 25주년에도 기록 경신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아시아가 세계적인 항공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에 1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운항 25주년을 맞은 가운데 17회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면서 글로벌 저비용항공사(LCC)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1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스카이트랙스 세

2

중동전쟁 역이용 '15조 담합'…8명 중 2명 구속, OCI 김유신·PKC 장영수 영장 기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주요 석유화학 업체들이 중동 지역 전쟁으로 원재료 수급이 불안해진 틈을 타 제품 가격을 담합해 15조원 규모의 부당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8명 중 2명을 구속했다. 업계의 관심을 끌었던 OCI 김유신 대표와 PKC 장영수 전 대표는 구속을 면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

3

이재명 대통령 “특검 권한서 공소취소 조항 삭제해달라”…국회에 공식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권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의 공소취소 권한 논란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 대상에서 기존 기소 사건의 공소취소 및 처분 권한 조항을 전면 제외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국정 지지율 하락과 인사 검증 논란에 대해서는 “언제나 국민이 옳다”며 고개를 숙였고,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하면서도 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