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플랫폼 쉐어라운지, 서울 경기 당일배송 서비스 확대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4 17:16:10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공유 플랫폼 쉐어라운지는 당일에 바로 물건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지역을 서울, 경기 지역으로 확대 한다고 4일 밝혔다.

 

쉐어라운지는 앱내의 자체 보안 시스템을 통해 보증금 등의 불편한 절차 없이, 유저들이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 다양한 제품을 무인 키오스크와 실시간 배송 서비스를 통해 바로바로 이용할 수 있는 공유 플랫폼이다.

 

이번 서울 경기 지역 당일 배송지역 확대는 기존 서비스 지역인 송파지역 운영을 통해 자체 보안 시스템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고, 공유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물품들을 선별하는 등 다양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통해 쉐어라운지의 수요가 높아진 것이 배경이 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보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유저들의 즐거운 공유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 앞으로 주요 대도시 위주로 빠르게 해당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유 플랫폼 쉐어라운지는 당일에 물건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지역을 서울, 경기 지역으로 늘렸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편의점 디저트도 인증샷 시대…세븐일레븐, SNS 디저트 4종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편의점 디저트 시장이 MZ세대의 인증 소비와 SNS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커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화제성 높은 바이럴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협업 상품을 앞세워 ‘집 앞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오는 9일 SNS 인기 콘셉트를 반영한 디저트와 전통 베이커리 브랜드 협업 상품 등 신제품

2

"원두값 뛰자 대체커피 뜬다"롯데마트, 대체커피 '치코'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원두 가격 상승과 건강 관리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대체커피’ 시장이 유통업계의 새 성장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원두 공급 불안과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자, 대형마트도 원두를 쓰지 않은 커피형 음료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롯데마트는 치커리를 활용한 대체커피 브랜드 ‘치코’ 2종을 단독

3

제 22회 압류품 공매, 법원 및 지방검찰청 등 8개 기관 합동 전자공매 실시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한국경공사는 2026년 7월 6일 부터 제 22회 압류 자산(동산) 공매를 개시 한다. 이번 전자공매에는 국내 명품 유통사 파산으로 발생한 법원 파산자산을 비롯해 서울중앙지검, 서울동부지검, 수원지검, 전주지검, 울산지검, 제주지검에서 공개하는 압류품과 압수품이 출품될 예정이다. 공개 대상은 명품 가방과 시계, 명품 주얼리, 미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