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오피스텔 수익률 고공행진… ‘명지 대방 디엠시티’ 오피스텔 눈길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9 09:05:14
‘명지 대방 디엠시티 오피스텔’, 우수한 커뮤니티시설과 편의시설로 관심 증가
인근에 신호일반산업단지, 녹산지구국가산업단지, 화전지구일반산업단지 등 직주근접 입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2025년 들어 오피스텔 시장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1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은 5.64%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세 매물 부족과 ‘전세의 월세화’ 흐름 속에서 월세 중심의 수익형 부동산이 재조명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한 ‘명지 디엠시티’ 오피스텔이 안정적인 임대 수요와 실거주 조건을 동시에 갖춘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방건설이 시공한 해당 단지는 이미 임차인이 확보된 호실이 다수 있어 계약 후 곧바로 임대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해당 오피스텔은 전용 22~48㎡ 규모의 1~2인 가구 중심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대단지 오피스텔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면서도, 각 호실이 소형 평면 위주로 구성된 만큼 비교적 월세 부담이 적어 직장인, 1인가구, 신혼부부, 산업단지 종사자 등 실거주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전세 사기 우려 및 전세 매물 감소 흐름이 확산되면서 월세 수요가 늘어나자,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명지 디엠시티’는 전용 22~48㎡ 소형 위주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젊은층이 선호하는 실내수영장·피트니스·골프연습장·코인세탁실 등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 내 상업시설까지 함께 조성된 복합 단지다. 일부 호실은 오션뷰 조망도 가능해 입지와 상품 경쟁력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상업시설 내에는 롯데시네마, 아크앤북, 현대리바트, 백종원의 본가, 이디야 등 다양한 브랜드 중심의 상업시설이 조성돼 있어 실생활 편의성이 높다.

입지의 경우 신호·화전·녹산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예정 부지 등과 차량 10분 내 접근이 가능해 직주근접 조건이 우수하며, 을숙도생태공원(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중)과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향후 하단~녹산선, 강서선 등의 교통 호재와 함께, 가덕도 신공항(추진 중) 개항 시 지역 가치도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해당 단지는 대방건설 시공이 시공하였으며, 홍보관은 단지 내 상업시설 내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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