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용인 에버랜드서 '갤럭시 팬파티 제각각 캠크닉' 성료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0-09 17:50:53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2000여 명 규모의 갤럭시 팬파티 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불꽃쇼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리는 '갤럭시 팬파티 제각각 캠크닉' 현장 전경 [사진=삼성전자 제공]


갤럭시 팬파티는 지난 2018년부터 갤럭시 스마트폰을 애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진행해온 문화 행사다.

삼성전자는 폴더블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초청자 2명당 1대씩 경험 폰을 제공하기도 했다.

김진해 삼성전자 한국총괄(부사장)은 "갤럭시 찐팬들의 다양한 관점과 취향, 사용성을 남다른 각으로 표현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갤럭시 팬파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폴더블 사용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필기·녹음·AI 복습 따로따로?…로제타, 올인원 학습 서비스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학 강의 학습 방식이 디지털 기반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는 가운데 필기와 녹음, 강의 복습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학습 서비스가 등장했다. 강의 자료를 보며 필기하고 별도 앱으로 녹음한 뒤 인공지능(AI) 서비스에 자료를 올려 내용을 정리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수업부터 복습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

2

넥센타이어, 3분기 영업익 181억원 전년비 61% 급감…판매 느는데 마진 고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넥센타이어가 유럽 시장의 판매 호조와 고부가가치 타이어 판매 확대에 힘입어 4개 분기 연속 8000억원대 매출을 달성했다. 다만 원재료 가격과 해상운임 상승으로 수익성에는 부담이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3분기 매출 8148억원, 영업이익 18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

3

전국 축제부터 숙박·레저 예약까지 한 번에…놀이의발견, 지역 여행객 잡는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컴퍼스가 운영하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지역 축제를 앞세워 국내 여행 수요 잡기에 나섰다. 전국 각지의 축제 정보와 숙박·레저 상품을 연계한 여행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축제 방문객을 실제 여행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 놀이의발견은 여행 큐레이션 서비스 '축제발견'을 중심으로 11월 한 달간 전국 지역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