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진천선수촌서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2 18: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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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트럭·기념 선물 지원…아시안게임 대비 선수단 격려
금융 기초 교육 책자 제공…자산관리 인식 제고 지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올해 1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을 맺은 두나무가 ‘업비트 피자데이’를 맞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선수단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피자와 기념 선물, 금융 기초 교육 자료 등을 제공하며 사기 진작과 자산관리 인식 제고에 나섰다.


두나무는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이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 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제공]



두나무는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단에 피자와 음료를 제공하고 피자 트럭도 지원했다. 훈련 중인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 2회차 훈련도 함께 진행됐다.

업비트는 트레일러닝 남녀 상위 3위 선수들에게 각각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를 제공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현장에서는 포토 이벤트도 진행됐다. 기념 사진을 촬영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와 ‘워리스톤’, ‘익절양말’ 등 기념 선물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선수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자산관리와 금융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금융 기초 교육 책자도 제공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면서 “후원사들과 함께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업비트 관계자는 “국가대표 디지털자산 거래소로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팀코리아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선수들이 경기 안팎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 관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업비트 회원뿐 아니라 전국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 대상 피자 나눔 활동도 진행 중이다.

한편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2010년 5월 22일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구매한 첫 실물 거래에서 유래한 기념일이다. 업계에서는 디지털자산이 실생활 결제에 활용된 상징적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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