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가 IoT를 만났을 때' 엔터리얼, 스마트미러 결합 디지털 다트머신 '다트아이' 론칭

장찬걸 / 기사승인 : 2018-01-24 14:35:22
  • -
  • +
  • 인쇄

[메가경제 장찬걸 기자] 엔터리얼이 스마트미러를 결합한 디지털 다트머신 ‘다트아이’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엔터리얼의 다트아이는 다트 센싱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다트머신이다. 엔터리얼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천클러스터 G-START 프로그램 참가기업이다.


엔터리얼은 다트의 센싱 기술과 모바일 기술을 바탕으로 사격, 양궁 등의 추가 라인업을 구축하고, 3D 프린팅 게임, 대규모 1:100 서바이벌 퀴즈 게임 등 타 개발사와 차별화된 엔터리얼만의 독특한 장르 게임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다트아이는 현재 국내 유명 게임장에서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수출도 진행되고 있다. 2월에는 글로벌 시장에 서바이벌 퀴즈 게임을 상용화 할 계획이다. 이란을 비롯한 중동 쪽에도 서비스할 예정이며, 다트아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멀티 대전과 SNS 연동 기능 등을 추가한다.

인테리얼은 "우선적으로 다트아이 제품에 대한 홍보와 미국 내 주요 판매처 구축을 일차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해외의 신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제품을 파악해 추후 개발 프로젝트에 도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엔터리얼은 2014년에 창업해 3D 프린팅 연동 게임, 퍼즐 RPG, 서바이벌 퀴즈 등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게임 전문 개발사다.



[사진= 엔터리얼 제공]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찬걸
장찬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 스카웃', 탈락 없다더니 왜 탈락자 발생했나? '멘붕 사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본격적인 팀 경쟁 체제에 돌입했다. 15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2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참가자들이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팀으로 나뉘는 과정이 공개됐다. 각 마스터는 자신만의 음악 색깔과 가능성을 가진 참가자들을 데려오기 위

2

"NFT의 부활" 호프먼, 페이팔 마피아 핵심 인물의 한마디...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자 중 한 명이 전 세계 최대 암호화폐 콘퍼런스 무대에서 예상 밖의 발언을 내놨다. 링크드인 공동창업자이자 그레이록 파트너인 리드 호프먼이 지난 5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Consensus 2026에서 NFT의 부활을 공식 선언하며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의 발언이 단순한 낙관론으

3

'독박투어4' 홍인규 "가정 평화 위해 노력하겠다" 갑분 참회 기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멤버들이 일본 나가사키에서 오싹한 온천 전설을 접한 뒤 뜻밖의 ‘참회 타임’을 갖는다. 16일 밤 방송되는 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 여행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