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수해 복구 성금 2억 기탁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8-20 00:14:38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 아모레퍼시픽 CSR 비전 로고 [아모레퍼시픽 제공]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서울, 경기, 강원, 충청 등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 현장의 원활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아가사랑센터 마감재 낙하에 긴급 점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최근 발생한 아가사랑센터 내부 마감재 일부 낙하 사고와 관련해 긴급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내 공공건축물 전반으로 안전점검을 확대키로 했다. 동대문구는 지난 7월 31일 아가사랑센터에서 최동민 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시공사 관계자, 건축사 등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3일

2

'엑스 더 리그' 기은세 "몸매 10년 유지 비결? 저탄고지" 첫 피칭서 맹활약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규 예능 ‘엑스 더 리그’가 첫 방송부터 각국 대표 셀러들의 불꽃 튀는 맞대결을 선보이며 글로벌 커머스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일 오후 첫 방송된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에서는 대한민국과 미국,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9개국을

3

[CEO열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튀르키서 '아이오닉 3' 점검…유럽 소형 전기차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의 핵심 모델인 '아이오닉 3' 양산 현장을 직접 찾아 품질과 생산 전략을 점검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3를 앞세워 유럽 최대 격전지인 B세그먼트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2027년 연간 4만대 판매를 목표로 전동화 경쟁력을 강화한다. 2일 그룹은 정 회장이 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