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다시 시작, 리부트' 캠페인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4-07 01:37:34
  • -
  • +
  • 인쇄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최근 동해안 산불로 고통을 겪는 경북·강원 피해 주민과 소방관, 산림 복구 등 '커뮤니티 회복'을 주제로 '다시 시작, 리부트(Reboot)' 기부 캠페인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순직소방관 가족 지원, 산불피해 산림복구지원, 이재민 주거환경 재건 등으로 구성됐다.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제공


희망스튜디오는 스마일게이트 주요 게임 유저들을 대상으로 홈페이지와 커뮤니티 등에서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할 기회도 열어 뒀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로스트아크' 홈페이지에 특별 페이지를 오픈했고,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에 기부 캠페인을 안내하고 있다. 이들 회사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권연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실장은 "이번 기부 캠페인을 통해 게임 유저들과 함께 공감하고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더 큰 선한 영향력을 우리 사회에 널리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M 한국사업장, 1월 4만4000대 판매...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수출 급증
[메가경제=정호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1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총 4만4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한 수치다. 해외 판매가 실적을 이끌었으며, 내수 판매는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GM 한국사업장은 1월 해외 시장에서 4만393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했

2

기아, 1월 스포티지 4만7000대 판매… SUV 주도로 글로벌 실적 성장
[메가경제=정호 기자] 기아가 2026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4만5557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4만3107대로 12.2% 늘었고, 해외 판매는 20만2165대로 0.4% 증가했다. 특수 차량은 285대가 판매됐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4만7788대 판매되며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셀

3

현대차, 그랜저·아반떼·팰리세이드 판매 호조…1월 국내 5만208대 달성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 그랜저와 아반떼, 팰리세이드 등 주력 차종 판매 호조에 힘입어 국내 시장에서 5만208대를 판매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8671대를 기록하며 국내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판매가 줄며 전체 글로벌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30만7699대에 그쳤다. 현대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세단 1만5648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