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이보다 더 화끈할 수 없어 "낮이나 밤이나" 유행어 또 탄생?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6 10:07:1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솔사계’에서 매콤달콤한 ‘돌싱 로맨스’가 발발한다. 

 

▲'나솔사계'에 매콤달콤한 돌싱 로맨스가 예고돼 눈길을 끈다. [사진='나솔사계' 방송 갈무리]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1일(목) 방송을 앞두고 ‘돌싱민박’에 입성한 10인의 남녀가 첫인상 선택과 자기소개 타임으로 화끈하게 베일을 벗는 예고편을 공개됐다.

 

이번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이제 첫인상 선택을 시작한다!”고 외치며 돌싱남녀의 행보를 예의 주시한다. 잠시 후, 미스터 박은 “경치가 너무나 아름답다고 하는데 지금 이 경치 중에서도 그 분이 가장 아름답다”라고 누군가를 향해 ‘심쿵’한 멘트를 던진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감성 브라더네~”라고 칭찬하고, 윤보미는 ‘진실의 미간’과 함께 “와, 미스터 박~”이라며 열심히 응원한다.

 

뒤이어 펼쳐진 ‘자기소개 타임’에서는 미스터 박이 가장 먼저 나선다. 그는 “외모는 전혀 중요하지 않고…”라면서 자신의 연애 소신을 밝히는데, 10기 영자는 “아까 OO님이 제일 예쁘셨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팩폭’을 날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미스터 박 역시, 순간 할 말을 잃은 듯 얼굴만 긁적거린다.

 

다음으로, 미스터 배는 “제 이상형은 절 인정해주는 여자”라고 솔직하게 밝힌다. 그러자 ‘유행어 제조기’ 10기 정숙은 “뭘 인정해요? 낮이나 밤이나?”라고 아찔한 ‘으른 멘트’를 투척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미스터 배는 10기 정숙의 발언에 수줍은 미소를 감추지 못 하는데, 과연 ‘돌싱민박’을 찾아온 ‘미스터’ 5인의 리얼 정체가 무엇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솔로민박’ 사상 첫 ‘돌싱 특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21일(목)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젤리 제형부터 안묻립까지"…코스맥스, 여름 뷰티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코스맥스가 젤리 텍스처와 지속력을 강화한 립 메이크업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색조 화장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킨케어 기능성과 메이크업 표현력을 결합한 제형 개발을 확대하며 계절과 시장별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코스맥스는 최근 세계 뷰티 시장에서 확산하는 '젤리 코어(Jelly-core)&

2

대웅 나보타, 쿠웨이트 입성…중동 7개국 확보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쿠웨이트 시장에 진출하며 중동 출시 국가를 7개국으로 늘렸다. 이번 진출로 나보타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업체 가운데 중동 지역 최다 출시국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대웅제약은 지난 7월 쿠웨이트에 나보타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나보타는 사우디아

3

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민원 현장 목소리 직접 듣다…소통 차담회 개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남구가 최일선 행정 현장에서 주민들을 직접 응대하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뜻깊은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부산 남구는 지난 28일과 30일 양일간 구청장과 민원 담당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한 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