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이어온 나눔”… 바디프랜드, 어린이날 맞아 보육원 후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6 08:59:13
바자회 물품 지원까지… 사회공헌 활동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바디프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보육원 아동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4일 강남드림빌 보육원을 찾아 원아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과 간식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 강남드림빌 원장 우영미 수안스님과 바디프랜드 직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2016년 해당 보육원과 인연을 맺은 이후 11년째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해왔다.

 

이번 방문에서는 사내 직원복지팀 F&B 담당 임직원들이 LA갈비, 치킨, 쿠키 등을 직접 조리했으며, 롤케이크와 유기농 주스, 단백질 음료 등 먹거리도 함께 전달했다.

 

이와 함께 지난 4월에는 보육원 원아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차량 구입비 마련 바자회에 마사지건, 스마트 체중계 등 물품을 지원하며 추가적인 후원도 진행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내 아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따뜻한 후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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