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2024 갑진년 복맥 에디션' 한정판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5 0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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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칭따오 맥주는 새해 복을 부르는 맥주라는 의미를 담아 그 해를 상징하는 동물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일러스트로 디자인한 ‘복맥 에디션’ 한정 출시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올해는 2024년을 대표하는 청룡이 신년 에디션의 주인공이다.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2024 갑진년 복맥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칭따오, '2024 갑진년 복맥 에디션' 한정판 출시

복맥 에디션은 매년 그 해 화제의 인물과 일러스트 협업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올해는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용띠 배우 정상훈과 함께했다.

정상훈이 함께 참여한 청룡 일러스트는 한국 전통 수호신인 ‘용’이 소원을 들어주는 여의주를 쥐고 솟아오르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청룡이 상징하는 성취와 수호의 의미를 담아 액을 막고 복을 기원한다는 희망 메시지까지 더했다.

새해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에디션은 ‘칭따오 2024 갑진년 복맥(473ml)’ 2병과 전용잔(395ml) 1개 구성됐다. 전용잔에도 액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용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에디션에 대한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더한다.

이번 ‘2024 갑진년 복맥 에디션’은 주류 O2O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 포켓CU, 와인25+, 데일리샷 등을 통해 한정 판매한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청룡의 해를 맞아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청용의 상징하는 희망, 성취, 수호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칭따오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이번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자 했으며, 올 한해 액을 막고 복을 기원한다는 희망 메시지가 모두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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