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 "가정의 달에는 여행이지"…반가운 5월 기획전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5 09:05:4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교ㅛ투어 여행이지가 여행 떠나기 좋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Hi-Five, 반가운 5월’ 기획전을 연다.


여행이지는 여행객 구성에 맞춰 ▲아이랑 하이파이브 ▲가족 모두랑 하이파이브 ▲4050이랑 하이파이브 ▲자유롭게 하이파이브 등 4개 테마의 가정의 달 기획전 상품을 선보인다.

▲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가정의달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기획전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9일까지 최대 44만 원 할인 혜택과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나트랑 상품 예약 고객 전원에게 전신 마사지 서비스와 더불어 달랏 와인(객실당 1병)을 전달하고, 하노이 상품을 예약하면 호텔 미니바 이용권을 준다. 푸꾸옥 상품 4인 이상 시 풀빌라 업그레이드 혜택(레이트 체크아웃 포함)을 제공하며, 장가계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과일 도시락을 증정한다.

여행이지는 패키지 여행 특가 혜택과 함께 가정의 달 테마 상품을 추천한다. 먼저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베트남 다낭을 제안한다. 관련 상품으로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노팁·노옵션으로 여행간다낭 4·5일’이 있다.

이 상품은 다낭의 랜드마크인 바나힐 골든브릿지를 비롯해 호이안 구시가지, 다낭 대성당을 둘러볼 수 있다. 가족 단위 여행객 선호도가 높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5성급 리조트 시타딘 펄 호이안에 숙박한다.

‘중국 속의 작은 유럽, 청도 간다오 3일’은 40·50세대 고객을 겨냥한 상품이다. 대한항공 인천~청도 노선을 이용하며, VIP 리무진 버스를 통해 보다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팔대관과 5.4광장 등 반드시 가봐야 할 관광지를 찾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양꼬치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MZ세대 고객의 여행 취향을 반영한 자유여행 상품도 준비했다. 여행객 선호도가 높은 유럽과 일본, 베트남, 대만 등을 중심으로 항공과 호텔을 결합한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 가운데 유럽의 경우 1일 가이드투어와 공항 픽업 서비스가 포함된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가정의 달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취향과 목적에 맞는 여행을 선택해서 떠날 수 있도록 4개 테마에 맞는 상품과 함께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획전을 활용해 가정의 달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형지엘리트, 시니어 복지용 웨어러블 로봇 사업 본격 진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형지엘리트가 시니어 복지 분야에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접목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보유한 헥사휴먼케어와 교육·현장 실증 역량을 갖춘 재능대학교와 협력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 헬스 웨어러블 로봇 시장과 에이지테크(AgeTech) 시장은 매년 20% 이상 성장 중이다. 글로

2

삼립, ‘삼립호빵’에 밥 넣은 ‘뜨끈밥빵’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PC삼립은 겨울 대표 간식인 ‘삼립호빵’에 밥을 넣어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뜨끈밥빵’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편의점과 온라인 채널에서 냉장 제품으로 판매된다. ‘뜨끈밥빵’은 1인 가구와 간편식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데우기만 하면 따뜻한 밥과 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3

부산인재개발원, AI·클라우드·스마트팩토리 전문과정 개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부산지역의 유일한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훈련법인 (재)부산인재개발원이 정부의 AI와 첨단기술 확대 정책에 대응할 수 있도록 2026년도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등 전문 기술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19일 밝혔다.부산IT교육센터 서면점, 부산IT아카데미 광안점 등 2곳의 ‘고용노동부 평가 우수훈련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