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드, 헤리티지 담은 전략상품 '비브 시리즈' 판매 호조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5 09:19:2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토털 골프 브랜드 엘로드(ELORD)의 23년 F/W 상품 ‘비브(BIB)’ 시리즈가 출시 초반부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엘로드는 1990년 코오롱FnC가 최초로 론칭한 골프 브랜드로, 새로운 기능성 소재와 독창적인 디자인 시도로 골퍼들에게 전문성을 인정 받아왔다. 올해 초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상품, 비주얼, 유통 등 다양한 측면에서 브랜드를 리뉴얼 해 브랜드 프리미엄화 전략을 다지며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엘로드, 헤리티지 담은 전략상품 '비브 시리즈' 판매 호조

엘로드의 브랜드 헤리티지는 올 하반기 야심차게 선보인 ‘비브’ 시리즈에도 집약되어 있다. 기존 아이템에 기술력을 더한 독창적인 디자인부터 저지, 펠트, 캐시미어 등 해외에서 수급한 고급 소재까지, 엘로드가 지향하고 있는 ‘높은 기준’을 엿볼 수 있다. 이 아이템은 허리 옆 라인을 오픈해 움직임이 편하고 심플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기후와 환경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많은 골프 라운드 중 착용이 쉽고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엘로드는 10월 한재인과 한으뜸이 모델로 등장한 더그린컵 화보를 통해 ‘올드머니 럭셔리(Old Money Luxury)’를 주제로 ‘비브’ 시리즈를 활용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엘로드만의 스타일링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현재 ‘비브 시리즈’는 4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저지 비브’는 완판을 기록, 그린 색상의 ‘패딩 비브’는 출시 2주만에 리오더 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더불어, 유명 일러스트 작가 ‘다리아 송’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엘리제 패딩 비브’도 10월 25일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엘로드 관계자는 “엘로드는 1990년 론칭 이후부터 지금까지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여,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접목시키거나 독창적인 디자인을 시도하는 등 끊임없이 도전해왔다. 그렇기에 앞서가는 골퍼들을 위한 전문 브랜드로 지금까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이유”라며 “올해 선보이게 된 ‘비브’ 시리즈는 엘로드의 기술력을 집약한 아이템으로, 기능성과 패션성을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골퍼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비브’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엘로드 SNS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스타벅스, 청년 아티스트 무대 연다…‘별빛 라이브’ 전국 매장 확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가 이달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별빛 라이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별빛 라이브’는 스타벅스가 2023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기획사 인더케이브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연 기회가 줄어든 청년 아티스트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2

유가 급등에 ‘3단계 조기 가동’…에어로케이의 친환경 운항 전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이 운항 전 과정의 효율화를 통해 연료 절감 및 탄소 배출 저감에 나서고 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이륙 전 지상 이동부터 착륙 후 게이트 도착까지 전 구간에 걸쳐 친환경 운항 절차(Green Operating Procedures)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왔다. 지난 2024년 2월 1단계 시행을 시작으로, 지난해 10월에는 총

3

배민, 지난해 매출 5조 돌파...전년보다 22.2% 증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연매출 5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조2830억원, 영업이익 5929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2.2% 늘었다. 이로써 배민은 2010년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연매출 5조원대를 돌파했다. 다만 수익성은 다소 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