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내년 2월까지 ‘따뜻한 동행(冬幸) 시그니처 이벤트’ 개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12-19 09:21:54
  • -
  • +
  • 인쇄
전국 154개 영업현장·고객 사업장 방문 커피차와 포토부스 등 운영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한화생명은 추운 날씨에도 영업현장에서 열심인 FP를 응원하고 우수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한화생명 따뜻한 동행(冬幸) 시그니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18일에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의정부지역단 고객사를 찾아 커피와 쿠키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자 예섬 대표는 “한화생명을 통해 올겨울 직원들과 따뜻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좋았다”고 감사를 전했다.
 

▲지난 18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의정부지역단 고객사 예섬에서 이기자 예섬 대표(가장 왼쪽)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의정부지역단 김옥주 FP명예이사(가장 오른쪽) 등이 음료를 나누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행사는 고객사 대상 ‘동행(冬幸) 카페’와 FP들이 영업현장의 추억을 남기는 ‘시그니처 포토박스’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화생명은 내년 2월16일까지 전국 154개 영업현장과 고객 사업장을 방문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동행(冬幸) 카페는 FP 추천을 받아 선정된 85개 고객 사업장과 제휴 GA를 대상으로 이동식 카페를 운영해 출근길이나 점심시간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시그니처 포토박스는 판매 자회사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한화라이프랩·피플라이프 전국 69개 지역단을 대상으로 FP들이 동료들과 추억을 남기도록 포토부스 운영과 함께 음료·쿠키를 제공한다.

신충호 한화생명 보험부문장은 “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FP에게 추억과 활기를 주고 현장과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화생명을 선택한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생명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FP와 고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코로나 유행에 중단 5년만에 올해 상반기 ‘찾아가는 한화생명 시그니처 카페’로 운영을 재개했고 지금까지 1000여곳 영업현장과 고객사를 방문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남부발전, 노사관계 우수기업 6년 연속 인증…공공기관 최초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노사 간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공공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6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상생형 노사문화의 독보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2026년도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성공적으로 갱신해 공공기관 최초로 6년

2

우체국에서 4대 시중은행 대출 신청…'실손24'도 앱에서 간편 청구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우체국이 금융 취약지역 주민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중은행 대출 신청 서비스를 시작하고, 우체국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손보험금 청구 서비스도 확대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13일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등 4대 시중은행과 은행대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일부터 군 단위 지역 총괄우체국

3

사상구, 공무원 대상 ‘2026년 맞춤형 인구교육’ 실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사상구가 저출생 및 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 정책을 발굴키 위해 공직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부산 사상구는 제15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해 지난 9일 구청 한마당 홀에서 공무원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