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위례WM센터 금융·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황동현 / 기사승인 : 2023-02-09 09:43:12
대신연수원 공간 활용 금융·부동산, 문화·예술 부문 강좌 진행
위례 지역 유일 증권사…재테크는 물론 문화예술 컨텐츠까지 제공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대신증권 위례WM센터가 지역내 금융문화 복합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대신연수원 공간을 활용해 금융·부동산, 문화·예술 부문 강좌를 진행하는 것. 위례 지역내 유일의 증권사로 재테크는 물론 문화예술 컨텐츠까지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위례WM센터에서 매달 두 차례에 걸쳐 금융·부동산과 문화·예술 등을 주제로 일반 고객들 대상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위례WM센터는 위례 지역에 입점한 유일한 증권사 점포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증권·금융 뿐 아니라 문화생활 정보까지 제공하는 복합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첫 강좌는 2월 14일 이경민 팀장의 올해 증시전망으로 시작하고, 위민복 책임연구원이 반도체 업황 및 투자유망 종목에 대해 강의한다. 21일에는 미술과 명리학을 다루는 ‘나에게 맞는 아트 컬렉팅’, 3월 14일은 ‘2023년 바뀌는 부동산 정책과 전망’, 21일에는 인테리어 전문가의 ‘인테리어 Tip’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채권·절세·부동산 경매 등의 투자전략과 사진과 여행, 건강·의학, 피부관리 등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고객과 위례신도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에 참석하려면 위례WM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범영 대신증권 위례WM센터장은 "위례WM센터는 증권·금융 등의 재테크 정보와 함께 문화 컨텐츠까지 제공할 예정”이라며 “대신증권 고객과 10만 명의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금융·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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