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with 글로벌 CSR 프로젝트’ 첫 행사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7 10:31:15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글로벌 ESG 실천 사업인 ‘2023 Swith(Shinhan with) Global CSR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Swith Global CSR 프로젝트’ 첫 행사에서 서승현 신한은행 글로벌사업그룹 부행장(첫번째줄 가운데), 선발 장학생, 베트남·캄보디아 대사관 직원 등 관계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 ‘Swith Global CSR 프로젝트’는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20개 국가로 확장한 신한은행이 시야를 넓혀 주한 유학생 및 국내 거주 외국인을 지원 대상으로 정하고 ‘더함(+)’과 나눔(÷)’의 CSR활동을 통해 사회의 가치를 높이고자 추진한 ESG 실천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 신한은행은 ‘더함(+)’ 활동으로 글로벌 주요 진출 국가 중 베트남·캄보디아의 미래 인재인 주한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더 큰 성장을 응원했고 선발된 장학생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국내 저소득 다문화가정에게 전달 할 추석 선물세트를 제작했다.

 

또한 나눔(÷)활동에는 장학생 선발 과정에서 협업한 베트남·캄보디아 주한 대사관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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