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쏠트래블 체크카드 200만장 돌파 기념 이벤트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30 10:36:49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신한카드가 ‘신한카드 SOL트래블 체크(이하 쏠트래블 체크카드)’의  누적 발급 200만장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신한카드]

 

우선, 5월 한달 동안 국내외 모든 결제건을 대상으로 100만번째 결제에 해당하는 고객에게 100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100만번째부터 700만번째까지 7번의 기회가 제공되며, 200만 달성을 기념하는 의미로 200만번째 이용 고객에게는 두 배인 200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100만번째 결제를 아쉽게 놓친 고객을 위해 가장 근접한 결제 순번의 고객에게는 10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는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쏠트래블 체크카드를 이용하고 응모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모든 국내, 해외 결제건에 해당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작년 2월, 신한카드와 신한은행이 함께 출시한 이후 6개월 만에 100만장 누적 발급을 기록하고, 1년 2개월 만에 200만장을 넘어서며 인기 카드로 자리매김했다.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전 세계 42종 통화 환율 우대 ▲해외 이용 및 ATM 수수료 면제 ▲공항라운지 서비스 등 해외 여행 혜택 외에도 ▲국내 4대 편의점 5% 할인 ▲국내 대중교통 할인 등의 혜택을 골고루 담고 있어, 해외 여행뿐 아니라 국내 소비도 한 장의 카드로 합리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것을 인기 요인으로 신한카드는 판단하고 있다.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현재까지 전세계 171개국에서 이용되면서 총결제금액은 2조6000억 원에 달하며 해외 이용액은 10억 불을 넘어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립, 파리 식품박람회서 K-베이커리 알린다…전통 간식 앞세워 수출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립이 세계적인 식품 박람회에서 한국 전통 간식과 현대적인 베이커리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통 식문화와 차별화된 제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K-베이커리의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유통 채널 확대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삼립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시알 파리(SIAL Paris) 2026’에 참가해 오는 21일까지

2

배민, 동네마트 5000곳 퀵커머스 문 연다…POS 연동으로 주문·재고 관리 자동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달의민족이 중소형마트의 퀵커머스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춘다. 마트에서 사용하던 판매시점정보관리(POS) 시스템과 배민 앱을 연동해 주문 접수부터 상품 등록, 재고 관리,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중소형마트 전문 POS 솔루션 기업 투게더스와 협력해 기존 POS 시스템과 배민 앱을 연동하는

3

영원무역, 글로벌 고객사 확대에 OEM 성장…주주환원 강화로 기업가치 높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이 글로벌 고객사 확대와 견조한 수주를 바탕으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주요 증권사들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의 동반 성장을 예상한 가운데, 고객사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삼성증권과 KB증권은 최근 영원무역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