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임직원 가족 초청 ‘패밀리 페스티벌’ 개최…사회공헌·문화체험 결합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0 10:49:51
임직원·가족 530여명 참여…회사 탐방·체험 프로그램 운영
업사이클링 활동 병행…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 연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 탐방과 사회공헌 활동, 문화체험을 결합한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시작된 해당 행사는 이번이 세 번째로,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약 530여명이 참여했다.

 

▲ 지난 18일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임직원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행사는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업사이클링 키보드 키링 제작, 업사이클링 볼펜 꾸미기 등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으며, 제작된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로봇축구, VR 체험, 비행 시뮬레이터 등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과 미디어 스튜디오를 활용한 아나운서 체험, 버츄얼 스튜디오 체험 등도 진행됐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면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한강 미래에셋증권 숲가꾸기’ 등 가족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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