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어린이날 맞아 인천지역아동센터에 선물 전달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5-03 11:00:59
인천지역아동센터 30개소 아동 1000명에게 문구류 선물 전달

포스코건설이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아이들을 대상으로 선물을 전달하고 놀이동산에 함께 가는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건설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는 함께 인천지역아동센터 30개소의 아동 약 1000명에게 문구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 포스코건설 임직원들로부터 어린이날 선물 세트를 받은 아이들의 모습.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자사 임직원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만나지 못했던 아이들을 직접 만나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준비된 영상 편지도 보여주는 등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

이에 더해 포스코건설은 그룹홈협의회와 인천 내 19개 그룹홈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맞이 동물원, 놀이동산 봄 소풍을 기획 중이다.

포스코건설은 2010년부터 인천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ESG 경영을 기반으로 미래 세대인 아동에게 환경교육‧생태체험‧동물교감 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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