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수소사업 분야 등 경력직 모집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4-19 16:34:16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자 상시 채용

포스코건설이 국내외 수소 사업 전문인력과 공동주택 시공인력 경력직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소 사업 관련 프로세스 설계, 연구개발(R&D), 사업 타당성 분석, 사업 개발 등 4개 분야를 포함해 시공‧품질‧설계‧안전 등 총 15개 분야의 전문가를 채용할 예정이다. 해당 분야에서 최소 5~7년 이상의 경력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 [포스코건설 CI]

 

지원서 접수는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상시 채용으로 각 분야의 필요인력 채용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언제나 접수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자녀 출산과 양육지원‧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 건설업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