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수소사업 분야 등 경력직 모집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4-19 16:34:16
  • -
  • +
  • 인쇄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자 상시 채용

포스코건설이 국내외 수소 사업 전문인력과 공동주택 시공인력 경력직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소 사업 관련 프로세스 설계, 연구개발(R&D), 사업 타당성 분석, 사업 개발 등 4개 분야를 포함해 시공‧품질‧설계‧안전 등 총 15개 분야의 전문가를 채용할 예정이다. 해당 분야에서 최소 5~7년 이상의 경력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 [포스코건설 CI]

 

지원서 접수는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상시 채용으로 각 분야의 필요인력 채용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언제나 접수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자녀 출산과 양육지원‧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 건설업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월드컵이 전범기 무대인가"…생중계 탄 욱일기, FIFA 관리 부실 도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를 펼친 장면이 중계 화면과 경기장 전광판에 노출되면서 국제 스포츠 무대의 관리·감독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는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개막전 이후 월드컵 역사상 통산 1000번째 경기로 기록된 상징적인 무대였다. 전 세계 축구팬의

2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 개최…투자상품 협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손잡고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운용사의 투자 전문성과 한국투자증권의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한국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운용사 CE

3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