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신규 몬스터 추가 업데이트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9-10 11:36:24
체력형 몬스터 ‘리테쉬’, 물 속성 몬스터 ‘케르노돈’ 추가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에 신규 몬스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백년전쟁은 서머너즈 워 세계관과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된 실시간 전략 대전이다. 치열한 두뇌 싸움과 카운터 스킬을 기반으로 한 전투 플레이가 특징이다.
 
▲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신규 몬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컴투스 제공]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전설 몬스터 1종 및 희귀 몬스터 1종을 추가해 다채로운 덱 구성 전략을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속 인기 몬스터인 바람 속성 ‘신수승’의 각성형 ‘리테쉬’가 전설 등급 신규 몬스터로 백년전쟁에 등장했다.

체력형 몬스터인 리테쉬는 적의 전열에 피해를 입히고 무작위로 위치를 변경하며 적에게는 방어력 약화를, 자신이 속한 열의 아군에게는 방어력 강화를 부여한다.

스킬석 장착시 호위가 걸린 대상의 모든 피해를 리테쉬가 대신 받고 호위가 걸린 대상이 공격받을 경우 적 선봉을 강하게 내리쳐서 기절시키는 ‘서브스킬: 파쇄격’ 카드를 추가로 받는다.

물 속성 희귀 몬스터인 ‘케르노돈’도 추가됐다. 방어형 타입의 케르노돈은 적의 선봉 몬스터를 공격해 피해를 입히고 방어력 약화를 건다. 추가로 면역 상태가 아닌 전열의 적들에게 걸려 있는 이로운 효과를 지속 피해로 변경할 수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투여 방식 혁신' 승부…대웅제약, 차세대 약물전달 기술 공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장기지속형 주사제와 마이크로니들, 바이오의약품 고농축 제형 등 차세대 약물전달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협력 확대에 나섰다. 약물의 투여 간격과 방식, 투여 부피를 개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소개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외부 후보물질 적용 및 공동개발 가능성을 논의했다. 4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2

2

이지메디컴, 병원 구매·물류 노하우 글로벌화…SCM 전문인력 양성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이지메디컴이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교육과 국내 병원·제약산업의 현장 경험을 결합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구매·조달부터 물류·재고 운영, 공급망 리스크 관리까지 헬스케어 산업에 특화된 교육을 통해 의료기관과 제약기업의 공급망 관리 역량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3일 이지메디컴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공급망 교육·인증기관 ISCEA

3

GC녹십자, 알리글로 벌고 기술이전 더했다…실적·투자 '쌍끌이'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가 고마진 제품의 성장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보다 68.5% 늘렸다. 미국 혈액제제 시장에 진출한 알리글로가 분기 매출 약 4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연간 목표 달성에 가까워진 가운데, 독감백신 실적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큐레보 매각 관련 계약금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큰 폭으로 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