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울대병원에 기부금 8500만원 전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1-13 11:36:02

넥슨은 지난해 말 진행한 사내 기부 이벤트 ‘더블유위크(WEEK)’를 통해 모금한 총 8500만 원을 서울대학교병원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 넥슨 제공


앞서 넥슨은 구성원 개인 또는 조직이 마련한 기부금이 있을 경우 회사에서 동일한 금액을 더해 기부하는 ‘더블유(Double U) 캠페인’을 도입하고, 그 일환으로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 더블유위크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대병원과 넥슨재단이 건립을 추진 중인 '서울대병원 넥슨어린이완화의료센터(가칭)'의 운영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곳은 국내 최초 독립형 어린이완화의료센터다. 넥슨은 지난 2020년 10월 넥슨재단을 통해 서울대병원과 업무계약을 맺고 100억 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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