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손꼽아 기다린 봄, 일본' 기획전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9 13:51:57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1년에 한 번뿐인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손꼽아 기다린 봄, 일본’ 기획전을 준비했다.


일본에서 가장 먼저 벚꽃을 볼 수 있는 오키나와(1월 하순~2월 중순)를 시작으로 규슈(3월 중순~4월 초순), 오사카(3월 하순~ 4월 초순), 도쿄/시즈오카(3월 하순~ 4월 초순), 홋카이도(4월 하순~5월 초순) 순으로 개화 시기가 예상된다. 

 

▲ 하나투어,  '손꼽아 기다린 봄, 일본' 기획전 진행

이번 기획전에서는 ▲벚꽃과 여러 봄꽃을 일찍 만나볼 수 있는 ‘오키나와 4일’ ▲후쿠오카 시내 벚꽃놀이와 유후인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규슈 3일/4일’ ▲화려한 벚꽃으로 물드는 일본 대표 벚꽃 명소 오사카성, 교토 청수사를 방문하는 ‘오사카 3일/4일’ ▲핑크빛으로 물든 도시에서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도쿄 3일/4일’ ▲늦은 벚꽃 개화로 붐비지 않는 벚꽃 여행이 가능한 ‘홋카이도 4일’ 등 일본 전역의 벚꽃 여행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벚꽃이 만개하는 4월부터 오사카와 규슈를 연계한 ‘오사카/규슈 4일’ 상품을 7년 만에 재개한다. 간사이 공항과 사가 공항을 각각 편도로 이용하며, 페리를 타고 오사카에서 기타큐슈로 이동한다. 3박 4일 동안 오사카와 규슈를 누비며 핵심 명소를 빠짐없이 관광할 수 있으며, 규슈 도자기 트레저 헌팅 등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59만 9천 원부터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엔저 효과와 함께 벚꽃 개화로 일본 여행 수요 폭증이 예상되는 만큼 벚꽃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예약을 서두르길 바란다”라며, “벚꽃 시즌마다 일본을 재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오사카와 규슈 두 곳의 벚꽃 명소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스페셜한 상품도 눈여겨볼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개최…총상금 1600만원 규모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 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초로 증명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매력’을 주제로 진행된다. 카드의 핵심 혜택과 차별화된 강점을 2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AI를 활용한 제작도 가능하며, 인물 출연 여부나 촬영 장비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는 구글폼을

2

JW생활건강, 메디컬 케어 브랜드 ‘닥터클라로’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JW생활건강은 메디컬 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클라로(Dr.CLARO)’를 론칭하고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닥터클라로는 ‘맑은’, ‘투명한’, ‘명확한‘을 뜻하는 스페인어 ‘CLARO’에서 유래한 브랜드명이다. 불필요한 성분은 비우고 피부 고민 해결에 필요한 성분만 담아 상처와 흉터를 관리할 수 있는 토털 솔

3

금융투자협회, 영등포 복지시설 봉사·기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회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 배식과 간식 전달을 직접 진행하며 현장 나눔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직접 봉사 현장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