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지중해식 뷔페 프로모션 '소노 월드푸드 트립'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2 14: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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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회장 서준혁)은 여름철 신선한 지중해식 요리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석식 뷔페 프로모션 ‘소노 월드푸드 트립’ 두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분기 동남아시아 로컬푸드에 이은 ‘소노 월드푸드 트립’의 두 번째 에피소드로, 오는 8월 31일까지 쏠비치 양양·삼척·진도, 소노캄 고양·여수·거제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키친’에서 진행된다. 

 

▲ 소노인터내셔널, 지중해식 뷔페 프로모션 '소노 월드푸드 트립' 선봬

신규 메뉴는 △새우와 홍합을 곁들인 해산물 빠에야 △그리스식 닭요리 기로스 △모시조개가 들어간 아루굴라 대구 구이 △토마토와 계란을 사용한 튀르키예 가정식 메네멘 △되네르 케밥 등 메인 디시와 지중해식 해산물 샐러드, 디저트까지 20여종의 메뉴를 추가로 선보인다.

가격은 성인 기준 8만 9천원부터이며, 세부적인 프로모션 메뉴와 이용 시간은 사업장마다 다를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신선한 식재료로 준비한 지중해식 뷔페를 즐기며 여름철 입맛을 산뜻하게 돋우시길 바란다”라며 “올 연말까지 ’소노 월드푸드 트립’의 에피소드는 계속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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