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외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카드 출시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7 15:09:15
  • -
  • +
  • 인쇄

편의점 GS25가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잡기 위해 업계 최초로 외국인 전용 교통카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사진=GS25]

 

로카모빌리티와 손잡고 내놓은 '한복춘식로카M'은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과 함께 교통카드 기능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과 ABC마트, 카페트루어스 등 전국 180개 매장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외국인 전용 교통카드는 서울 명동과 이태원 등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235개 매장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했고, 올해 말까지 판매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당근페이 현장결제 1년 만에 30만 가맹점 돌파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당근의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인 당근페이의 '현장결제'가 출시 1년 만에 결제 가능 가맹점 30만 개를 돌파하며 지역 기반 생활밀착형 결제 서비스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당근은 당근페이 현장결제 서비스 출시 1주년을 맞아 주요 운영 성과를 22일 공개했다. 지난해 6월 선보인 현장결제는 QR코드를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

2

가온전선, 美 AI 전력망 타고 '사상 최대'…상반기 영업익 640억, 전년비 42% 껑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가온전선이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고부가 전력 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출이 늘고 미국 현지 법인까지 성장하면서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평가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잠정 매출 1조6330억원, 영업이익 640억원을 기록했다고 2

3

경희대병원, 취약계층 비만 환자 치료 지원…'위고비' 12개월 제공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경희대병원이 경제적 부담이나 희귀질환으로 적절한 비만 치료를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지원에 나선다.경희대병원은 '희귀질환·저소득층 비만 환자 치료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비만 치료 사각지대 해소와 치료 접근성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보 노디스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비만학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