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설화수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케어를 강화한 신제품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설화수의 독창적인 인삼 뷰티 과학을 집약한 스킨케어 라인 ‘진설’의 신제품으로, 정화·활성·집중·강화의 4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 회복을 돕는다.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인 ‘진생베리SR’을 기반으로 한 역노화 기술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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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화수] |
해당 제품은 피부 재생 주기에 맞춰 설계된 총 4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매주 단계별로 다른 처방을 적용해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듯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1주차에는 ‘백삼 엔자임’이 함유된 세럼을 통해 각질층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피부 수분 통로 활성화 및 비타민 케어로 피부 톤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피부 재생 주기를 기존 대비 7일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활성 단계인 2주차에는 ‘인퓨전 듀얼 캡슐’이 함유된 세럼을 사용해 인체 콜라겐과 유사한 구조의 ‘피부 유사 콜라겐’ 성분을 피부에 채워 탄력 개선을 돕는다.
3주차 집중 단계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40년 바이오 연구 성과를 담은 ‘진생베리SR-인텐소좀’을 적용해 노화로 인한 탄력 저하를 개선하고 피부 장수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마지막 4주차에는 ‘진생 올레오좀’을 통해 3주간 누적된 리프팅 효과를 강화한다. 미세 구조로 설계된 진생 올레오좀은 일반 인삼 오일 대비 높은 흡수율을 구현해 피부층을 강화하고 탄력을 견고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설화수에 따르면 임상 시험 결과, 사용 중단 후 3주가 지나도 볼 탄력은 79.4%, 모공 탄력은 73.5%, 리프팅 각도는 91.1% 개선 효과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전국 설화수 매장과 아모레퍼시픽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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