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농구팬 겨냥 'NBA 직관 여행' 출시…당일 완판!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0 14:49:49
  • -
  • +
  • 인쇄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등 NBA 슈퍼스타 경기 직관 기회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농구팬들을 겨냥해 선보인 ‘전문가 동반 NBA 직관 여행’ 상품이 공개 당일 완판됐다.


‘조현일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NBA 직관 여행 9일’은 NBA를 대표하는 스타선수인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의 경기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여행 상품이다. LA 클리퍼스 vs LA 레이커스 경기(1월 23일)와 골든스테이트 vs 새크라멘토 경기(1월 25일)를 직관하고, 골든스테이트 옛 구장 오라클 아레나와 새크라멘토 킹스의 홈구장 외부를 관람하는 등 9일간 농구팬들을 위한 맞춤 일정으로 진행된다. 

 

▲하나투어, 농구팬 겨냥 'NBA 직관 여행' 출시

대학농구의 명가 UCLA 대학을 비롯해 NBA 레전드 코비 브라이언트의 발자취를 따라 할리우드, 뉴포트 비치도 방문한다. 특히, 스포티비 NBA 농구 전문 조현일 해설위원이 전 일정 동반해 현장에서 생생한 스토리를 전한다.

내년 1월 20일 한 번 출발하는 이 상품은 하나투어가 처음으로 선보인 NBA 직관 여행으로 약 776만 9천 원이다. 앞서 전문가 동반 EPL 직관 여행이 축구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조기 마감한데 이어, 이번 NBA 직관 여행도 조현일 해설위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당일 예약이 마감됐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처음으로 농구팬을 겨냥한 NBA 직관 여행 상품을 선보였고, 단기간에 완판을 기록했다”라며, “지속적으로 전문가와 함께 하는 스포츠 직관 상품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NBA, MLB 등 기존에 찾아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테마여행 상품으로 레저·스포츠 마니아들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개최…총상금 1600만원 규모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 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초로 증명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매력’을 주제로 진행된다. 카드의 핵심 혜택과 차별화된 강점을 2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AI를 활용한 제작도 가능하며, 인물 출연 여부나 촬영 장비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는 구글폼을

2

JW생활건강, 메디컬 케어 브랜드 ‘닥터클라로’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JW생활건강은 메디컬 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클라로(Dr.CLARO)’를 론칭하고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닥터클라로는 ‘맑은’, ‘투명한’, ‘명확한‘을 뜻하는 스페인어 ‘CLARO’에서 유래한 브랜드명이다. 불필요한 성분은 비우고 피부 고민 해결에 필요한 성분만 담아 상처와 흉터를 관리할 수 있는 토털 솔

3

금융투자협회, 영등포 복지시설 봉사·기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회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 배식과 간식 전달을 직접 진행하며 현장 나눔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직접 봉사 현장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