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울신라호텔서 '비스포크 큐브 Air' 체험 공간 오픈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1-19 14:49:19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함께 전시

삼성전자가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에서 자사 공기청정기 '비스포크 큐브 Air' 체험 공간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는 어린이용 도서와 장난감, 편백나무 칩 풀장 등으로 꾸며진 테마 공간이다.
 

▲ 비스포크 큐브 Air가 전시된 서울신사호텔 키즈 라운지 [사진=삼성전자 제공]

 

비스포크 큐브 Air는 인공지능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 공기 질 관리를 제공한다. 특히 '비스포크 AI+ 청정' 기능으로 10분마다 실내외 공기 질을 자동 분석하고 오염도를 예측해 실내 공기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필터 속 항균·살균부터 공간 제균까지 가능한 '트리플 안심청정' 기능과 직접 닿는 바람 없이 저소음 청정이 가능한 '무풍청정' 기술도 적용됐다.

삼성전자는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도 비치해 키즈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밖에 키즈 라운지를 방문하는 6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삼성 의류케어 가전과 뽀로로 협업으로 제작된 장난감 '신기한 옷장놀이'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윤태식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에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혁신 기술을 접목한 비스포크 큐브 Air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훈 서울신라호텔 총지배인은 "비스포크 큐브 Air의 차별화된 청정‧살균 기능으로 쾌적한 패밀리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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