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엘스토리, 청년창업교류회 JBN과 함께 (사)한국사랑나눔공동체에 나눔 기부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15:14:49

[메가경제=정진성] '주식회사 피엘스토리'는 청년창업 교류회 JBN 소속 기업들과 함께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피엘스토리는 JBN 소속 90개사와 함께 지난 12월 22일, '한국사랑나눔공동체'에 총 4억 2천만 원 상당의 성금과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유리프

 

이날 기부식에는 피엘스토리 대표를 비롯해 JBN 소속 청년창업가들과 한국사랑나눔공동체 이은덕 대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동현 전문위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JBN의 이번 기부는 올해 일곱 번째 선행 활동으로, 그동안 소방가족희망나눔, 청년문간 등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봉사단체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사랑나눔공동체는 2015년 설립된 비영리기관으로, 한부모 가정과 빈곤가정, 빈곤아동, 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며 사회복지 분야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피엘스토리가 소속된 JBN은 2012년부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동현 전문위원과 함께,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대표 270개사와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청년창업 교류회다.

 

피엘스토리는 자체 스킨케어 브랜드 '유리프(YOULIEF)'를 통해 피부과학 기반의 연구개발과 민감성 피부를 고려한 제품 설계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유리프는 저자극 포뮬러와 피부 장벽 케어에 집중한 라인업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왔으며, 피엘스토리는 브랜드 성장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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